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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CIJ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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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두형 등록일 2014-11-19 조회 1,084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왔었던 두형(Paul)입니다. 다녀와서도 잘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한국 돌아와서 느낀건데. CIJ 시간표가 저에게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때 당시에는 약간 힘들었습니다.하지만 돌아와서 보니 제 생활습관이 거의 다 잡혀 있더라고요. 원래 12시에 자고 8시에 깨는 학교에서 가장 않좋다고 말하던 늦잠을 매일마다 실천했는데요 CIJ를 다녀와서 11시에 자고 7시에 기상합니다. 거기에다가 한국에서 공부한다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운동도 못하고 잠도 잘 못자고 하는데요.여기와서는 운동도 하고(농구를 거기서 했는데요 키도 컸어요 ㅎㅎ)공부도합니다. 그리고 공부는 한국에서 잠 못자고 운동 못하고 하는것 보다 효과가 있습니다.실제로 제가 똑같은 교재를 학원에서 공부했는데요.거기서는 아무것도 이해가 안됐습니다.하지만 여기와서는 거의 다 이해가 됐습니다. CIJ 가서 바뀌어 오는게 3가지가 있습니다. 가서 키크고 농구 잘하게 되고 철도 들고 그리고 영어는 대박입니다!!말하기는 진짜 확실하게 늘어오고요.그 다음으로 듣기(사실 제생각에는 말하기 듣기는 같이 느는것같애요.)그 다음이 문법(혹시 쓰기를 기대하셨나요 ㅎㅎ)하여튼 선생님들도 다친절하시고요 (저랑 같이 수업하신 선생님은 (Pa)Tricia,Jeo(lita),Karen,Angel,Julie,Katrina이중에 Jeo랑Julie선생님이 Angel과Katrina선생님으로 바뀌었어요.)또 관리선생님(teacher 백),Kevin형,이 원장선생님과 조 원장선생님(한국인선생님들)도 잘 대해주었습니다.그리고 학생들(Andrew,Charlie,Alex,Lee,James,Nadan,Potter,Jenny,Elice.....너무 많다 나머지는 눈을 크게뜨면 점안에 너희들 이름이 있을꺼야(믿거나 말거나 마음으로는 믿어주되 돼나 않되나 테스트는 하지 말아줘)않적어줬다고 삐지지는 말고 전부다 파이팅!!그리고 선생님들께는 감사합니다.


(추신:어학원을 살펴보다 이글을 보셨다면 CIJ 정말 강추입니다.)
  • 관리자 2014.11.19 17:13

    안녕~~~두형아 잘도착했니? 원장님이야~~ 너의 편지를 읽고 다시 한번 일의 보람을 느낀다. 한구절 한구절 너무나 고마운 말들뿐이구나.. 한국에서도 CIJ School의 생활을 잊지말고 항상 솔선수범하는 학생이 되길 바랄께~~~ 건강하렴 두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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